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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드 플러스 마스크 기부 릴레이...장애인 단체에 25,000장 전달
기사입력: 2020/09/17 [1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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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크 전문 생산업체 가드 플러스(대표 박상준)의 마스크 기부 릴레이이가 이어지고 있다. 가드 플러스는 17일 포천시 장애인총연합회(회장 박제훈)에 덴탈 마스크 25,000장을 기부했다. 

 

가드 플러스는 지난 8월에는 포천시에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덴탈 마스크 50,000장(1500만원 상당)을 기부했다.

 

가드 플러스 박상준 대표는 “매출 이익도 중요하지만 주위 어려운 분들과 함께 나누는 기쁨에서 큰 힘을 얻는다”며“앞으로도 계속적인 기부 릴레이를 이어 가겠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지난 마스크 대란에도 가격을 올리지 않았다. 기업은 꾸준히 발로 뛰는 것이 중요한다. 일시적인 큰 이익 보다는 꾸준함과 성실함이 중요하다. 현재 그 성실함이 꾸준한 매출로 이어지고 있다”고 했다.

  

가드 플러스 박상준 대표는 “다음 마스크 기부는 독거노인 등 노약자를 위한 단체에 기부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포천시 장애인총연합회 박제훈 회장은 “모두가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에 장애인을 위한 기부에 너무 감사하다”며“마스크 착용 일상화로 방역에 철저를 기하겠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또 “총 연합회는 장애인의 입과 귀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오늘 기부 받은 마스크는 소속단체를 통해 회원들에게 골고루 배부 하겠다”고 말했다. 

 

가드 플러스는 차업 10년으로 마스크 부자재를 생산을 시작으로 현재는 마스크 전문 생산으로 발전했다. 직원 25명이 근무하고 있다. 

 

이날 가드 플러스의 마스크 기부는 이중효 전 포천시의회 의장의 가교 역할로 이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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