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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경 뮤지컬 “화적연의 전설”을 준비 한창
기사입력: 2020/08/12 [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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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11일 저녁 영북과 관인 지역주민 20여 명은 ‘영북문화체육센터’에서 뮤지컬 배우 10여 명과 함께 오는 9월 5일 화적연에서 공연될 실경 뮤지컬 “화적연의 전설”을 위해 구슬땀을 흘리며 연습에 매진하고 있다.

  

“화적연 전설”은 한탄강 8경을 주제로 한 뮤지컬 공연으로 취소 되었던 공연을 영북면 주민자치위원회와 도시재생위원회에서 재추진해 시의회, 주민대표, 공무원, 경복대학교, 경기문화재단이 합의해 실경 뮤지컬을 공연키로 했다. 

 

총감독인 경복대학교 유원용 교수는 “무엇보다 주연 등은 전문 뮤지컬 배우들이 대거 참여하고 무대의상, 조명과 음향뿐만 아니라 무대제작 등으로 제작비가 많이 부족하지만, 주민들이 열심히 참여하고 있기에 이에 감동을 받아 열심히 제작하고 있다. 좋은 공연으로 보답하고 싶다.”라고 심정을 전했다. 또 “탤런트 임호 씨도 배우로 참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공연은 전문 뮤지컬 배우들과 지역주민 배우들의 합작 형태로 진행된다.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 저녁 공연을 연습 중이다. 예산 부족으로 지역주민 배우 20여 명은 사실상 자원봉사로 참여하고 있다. 

 

이에 이건재 주민자치위원은 감사를 전하고 “장예모 감독의 인상여강(印象麗江)과 같은 지역을 대표하는 공연을 만들어 가겠다”라고 다짐했다.

 

포천시는 실경 뮤지컬 ‘화적연의 전설’을 한탄강 지질공원 유네스코 등재를 기념하는 공연으로 지정했다.

  

지역주민과 지역자치위원회는 공연을 앞두고 다양한 식전 공연 등 지역주민들이 중심이 된 다양한 잔치를 준비하고 있다.

 

공연은 9월 5일 저녁 7시 30분 화적연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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