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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바르게살기운동 포천시회원대회 개최
박윤국 시장, 특강 실시....포천 미래 전략 설명
기사입력: 2019/12/06 [1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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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천매일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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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게살기운동 포천시협의회(회장 조도행)은 올 한 해 활동을 마무리하는 ‘바르게살기운동 포천시회원대회’를 6일 포천시청 대회의실에서 개최했다.

 

이날 바르게살기운동 포천시회원대회에는 박윤국 포천시장 특강 강연, 행동강령 낭독, 유공자표창, 대회사, 격려사, 축사, 2019활동 사업 보고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특별 강연자로 나선 박윤국 시장은 “박윤국 시장은 ‘평화시대 남북경협 거점도시 포천의 비전과전략’이라는 주제로 포천시의 현재와 미래를 알렸다. 

 

박윤국 시장은 전철 7호선 연장과 양수발전소 유치를 비롯한 지난 1년의 성과를 소개했다. 경기 포천공공산후조리원 건설,포천형 혁신교육지구 모델 구축, 민간공항 개발 사업 등 우리 시가 다방면에서 추진하고 있는 미래 전략을 설명했다. 

 

바르게살기운동의 중요성도 강조했다. 태풍과아프리카돼지열병(ASF) 같은 환경적 위해 요인에 적극 대처하기 위해서는 공무원과 시민 모두 사명감을 가져야 하는데, 바르게살기운동이 시민의식과 직업정신을 강화할 수 있다고 전했다. 

 

회원 및 내빈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이날 행사에서는 지난 1년간 헌신적으로 봉사한 회원 58명에게 바르게살기운동 금장과 장관·도지사·시장·의장 표창 등이 수여됐다. 

 

조도행 바르게살기운동 포천시협의회장은 “회원들의 적극적인 협조로 다양한 자원봉사를 전개할 수 있었던 한 해였다.”며 “앞으로도 우리 지역의 따뜻한 등불이 되어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적극 돌보겠다.”고 밝혔다. 

 

박윤국 시장은 “바르게살기운동 포천시협의회는 2019년 한 해 동안 홀모 어르신을 대상으로 한 급식 및 미용 봉사, 효도여행 등을 통해 경로사상 함양에 모법이 되고 태극기 달기 운동, 지역 대청결 운동 등 성숙한 시미느이식 확산에 크게 기여 했다”고 격려했다. 

 

이어 “가축전염병 위기와 석탅발전소로 인한 온나화, 미세먼지 등 환경적인 위해요소는 향후 우리시의 미래 발전을 위해 반드시 해결해야 할 과제”라며“미래 세대에 남겨줄 우리의 소중한 자산을 지키기 위해 어느 한 사람만의 노력만이 아닌 모두가 사명감을 가지고 한마음 한뜻으로 뭉쳐야 한다”고 강조했다.

  

박윤국 시장은 “2020년에는 포천을 경쟁력 있는 미래도시로 만들고 주위에 어렵고 소외된 계층을 배려하는 정책에 모든 노력을 다 할 계획”이라며 “지역발전과 시민 화합을 위해 노력하는 바르게살기운동 포천시협의회와 긴밀한 협조로 지역공동체 통합에 앞장 서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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