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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움•나눔 그리고 기쁨, 아름다운 직장만들기”
포천시청『착한일터 1호』가입식 가져
기사입력: 2019/10/11 [1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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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천매일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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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시장 박윤국)에서는 지난 11일 포천시 직원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채움•나눔 그리고 기쁨, 아름다운 직장만들기”을 슬로건으로 하는 포천시『 착한일터 1호 』가입식을 개최하였다.

 

『착한일터』사업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서 실시하는 직장인 나눔프로그램으로서 포천시 소속 직원들이 매월 약정한 기부금을 계좌를 통하여 나눔프로그램에 참여하는 방식으로 포천시청이 포천시 착한일터 제1호로 가입하는 현판 전달식이 진행되었다. 

 

이번 가입식을 통하여 포천시 공직자가『착한일터』직장인 나눔프로그램에 참여함으로서 더불어 살아가는 직장분위기 조성 및 지역사회의 나눔문화 확산으로 지역사회 귀감이 될것으로 기대되며, 포천시 이웃돕기 계좌인『희망곳간』에 모여진 후원금은 관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다양한 복지지원을 위하여 소중하게 쓰여지게 된다.

  

포천시 이웃돕기 계좌『희망곳간』은 경기공동모금회와 2007년 “함께하는 이웃사랑 결연사업”을 통한 업무협약을 시작으로 2014년 7월 “희망곳간(CMS기부금)사업”으로 변경 추진되어 왔으며, 기존가입자 256명과 2019년 9월 신규가입자 258명이 신청하여 앞으로 총514명, 월275여만원을 기부하게 된다. 

 

이날 김경희 공동모금회 경기북부본부장은 “포천시와 사랑의 열매가 함께하여 지역복지 발전의 초석을 다지고 시민들에게 따뜻한 나눔문화를 실천하는 계기가 되어 많은 기업과 단체가 참여해 주길 기대한다”고 전하였다. 

 

또한, 박윤국 포천시장은 “아름다운 직장만들기”에 동참하여 준 포천시 공무원들에게 감사를 표하고, 포천시 공무원의 솔선 수범하는 모습이 계기가 되어 관내 각 기관단체 및 기업체가 함께하는 나눔의 기회가 지역사회에 널리 확대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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