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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관․군 상생을 통한 지역상권 살리기!!
군사병 카드형 포천사랑상품권(포천사랑 카드) 발행
기사입력: 2019/08/22 [1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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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천매일뉴스

 

포천시(시장 박윤국)는 관내에서 군부대에서 복무하고 있는 사병의 복지와 지역 상권 활성화를위하여 오는 26일부터 군 사병을 대상으로 카드형 포천사랑상품권을 발행한다.

 

이는 지난 2월부터 군장병 평일 외출이 허용됨에 따라 포천시에서만 사용가능한 상품권을 사병에게 할인 판매하여 실질적인 혜택을 주어 사병들의 삶의 질을 높이고 지역 소비를 늘려 지역 상권을 활성화 시킬 계획이다.

 

포천시에서는 2019. 4월부터 5군단과의 관군정책협의회를 통해 지속적으로 의견을 소통하여 7월부터 희망하는 사병의 명단을 제출받아 8월 포천사랑상품권을 발급 시작한다.

 

최기진 일자리경제과장은 “군 사병에게 포천사랑카드를 보급하면 군인 복지와 지역 상권에 서로 도움이 될 뿐 아니라 우리시에서만 사용할 수 있다는 점에서 외출하는 군 사병들의 관내 소비가 확대될 것”이라며 “민,관,군이 상생하여 지역을 발전시키는좋은 사례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군사병 카드형 포천사랑상품권은 연중 충전금액의 10% 할인된 가격에 구매(9만원으로 10만원 상품권 구입)가 가능하며 카드형으로 발급되어 ic카드 단말기가 있는 점포 어디서나 쉽게 이용할 수 있다. 다만, 연매출 10억원을 초과하는 업소와 사행성업소, 유흥업소에서는 사용이 제한되며 포천사랑카드 발행은 경기도공동대행사인 코나아이(주)에서 수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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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위수지역폐지 2019/08/26 [15:22] 수정 | 삭제
  • 이것이 능사는 아닐텐데... 문제는 위수지역폐지와 군장병들이 휴가등을 나와 즐길 수 있는 여가의 공간이 부족하다는 것이 가장 큰 문제 아닐까? 여가를 즐길꺼리가 없는데.. 상품권을 만들어 봐야 무슨 소용이 있을까? 위수지역이 폐지되어 의정부나 서울로 1시간만 가면 더좋은 사회가 기다리고 있는데.... ㅉ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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