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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포천가평 지역위원회 정책토론회 진행
최재성 의원 초청 강연...400여명 참석 성황
기사입력: 2019/08/22 [0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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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포천시가평군 지역위원회는 21일 오후 가평군에서 정책토론을 진행했다.

 

‘정책 토론회’는 당원이 토론을 통해 정책을 제안하고 투표를 통해 정책을 겨루는 대회로 지역위원회에서 제안된 정책안은 시도당과 중앙당을 거쳐 9월 20일 본 대회에서 최종 결정, 당 공약에 반영된다.

 

이철휘 지역위원장은 인사말을 통해 더불어민주당은 당원의 뜻을 반영하는 풀뿌리 정당으로 당원의 뜻이 당론이라며 비판과 제안해 줄것을 당부했다.

 

신동문 사무국장의 주재로 진행된 토론회에서는 다양한 정책제안이 쏟아졌다.

 

특히 국회의원과 시도의원의 세비와 공무원 임금인상률을 최저임금인상률의 50% 수준으로 연동하자는 제안과 국회의원 세비를 출석률과 연동하고 무노동 무임금 원칙을 적용하자는 의견 등이 제시됐다.

 

또한 현재 패스트트랙에 상정되어있는 지역구 국회의원 수 감소안에 반대해야 한다는 의견도 제시되었다.

 

지역 현안과 관련해서도 다양한 의견이 제안 토론되었다. 특히 현 대기환경보전법의 석탄발전소의 특혜조항을 개정해, 강력한 감시, 상습위반 시 징벌적 벌금부과, 사업장 패쇄 가능토록 하자는 안이 제안되었다. 

 

또한 교육정책과 관련 대부분의 학교가 냉난방비 부족으로 찜통교실에서 수업중이니 전기 냉난방 시설을 가스 냉난방 또는 펠릿 보일러로 교체해 학교의 냉난방 문제 근본적 해결하자는 주장도 제기되었다.

 

이외도 독거노인의 그룹홈 지원안, 조류독감 예방대책등 다양한 정책안이 제시되었다.

 

지역위원회의 정책제안은 지역 권리당원들의 온라인 투표를 통해 최종 선정 도당으로 제안될 것으로 밝혔다.

 

한편 더불어민주당 포천시가평군 지역위원회는 21일 가평군 ‘음악역’에서 400여 명이 모인 가운데 최재성 국회의원 초청해 “새로운 문명과 한반도 그리고 일본”이라는 주제로 강연회를 진행했다.

 

최 의원은 더불어민주당 사무총장과 대변인을 지냈으며, 최근 당의 일본경제침략대책특별위원회 위원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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