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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비즈니스센터 용정산업단지에 건립 확정
경기 북부 최고의 랜드마크로 급부상...관심 집중
기사입력: 2019/08/01 [1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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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천비즈니스센터 조감도     © 포천매일뉴스

 

▲ 미들상가 타운     © 포천매일뉴스

 

 

포천비즈센터가 경기도 지역균형발전사업으로 최종 확정돼 포천 용정 산업단지(군내면 용정리 476-3)내 부지면적 1,421㎡에 지상6층, 지하 1층의 건축 연면적 5,682㎡ 규모로 사업비는 134억5천만원(도비 93억원, 시비41억5천만원)이 투입되어 건립된다. 

 

포천비즈니스센터에는 기업지원시설로 ▲수출·통상업무지원, ▲민관협력(상공회의소), ▲경기신용보증재단, ▲특허법률·세무 사무지원, 기업홍보관 등 및 혁신창출시설로 ▲남북경협지원, ▲산학협력, ▲1인 창업 비즈니스센터 등과 전시시설 및 국제회의 시설, 세미나실, 기타 편의시설 등이 들어선다. 

 

포천시는 포천비즈니스 센터 건립을 2017년 경기도지사에 건의하고 올 4월 경기도 제2차 지역균형발전사업을 신청해 지난 7월 지역균형발전사업으로 선정 되어 도비 93억원을 확보했다. 

 

포천시는 하반기에 부지 기부채납 협약, 지방재정투자심사 및 공유재산심의 등 사전 젏차를 이행하고 2020년에 실시설계용역을 마치고 2024년 비즈니스센터 개관을 목표로 하고 있다. 

 

포천시는 각종 규제로 인한 개발제한, 기업환경 인프라 부족과 거주인구 유출이 악순환 되는 등 지역균형발전의 저해요인이 지속 발생 하는 등 기업지원 인프라 구축으로 영세 제조업을 강소기업으로 육성하여 지역경제 활성화 및 균형발전을 도모할 수 있는 기업지원센터 건립이 절실히 대두되어 왔다. 

 

포천시는 비즈니스센터 건립으로 중소기업 위주 고부가가치 산업 육성과 영세 제조업 지원환경 개선으로 양질의 일자리 제공과 기업 경쟁력을 제고할 수 있게 됐다. 

 

또한 미래 성장 동력의 발굴과 영세 중소기업을 지원하는 경기북부지역 기업지원 중심지로서 포천시 비즈니스 지원센터의 성공모델을 창출로 경쟁력 강화와 주변지역 성장에 크게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비즈니스센터 건립 예정 부지 인근에는 현재 분양중인 미들상가타운과 입주 완료된 포애뜰(342세대)을 포함해 우방 아이유쉘(981세대 예정), 현대힐스테이트(437세대 예정), 오피스텔(506세대 예정)이 건설될 예정에 있어 용정산업단지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보인다. 

 

또한 세종~포천 고속도로 포천 나들목과 요금소에 더해 전철 역세권이 가시화 되고 있어 경기 북부 최고의 랜드마크로 급부상 하고 있어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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