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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청소년교육문화센터 방과후아카데미 요양원 자원봉사 실시
기사입력: 2019/04/09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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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천매일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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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 청소년교육문화센터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에서는 지난 4월6일 영북면에 있는 ‘천사의집 요양원’과 자작동에 있는 ‘쉼터선교복지요양원’에서 어르신들을 위한 봉사활동을진행하였다.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아름드리 요리재능기부 봉사단 ‘브레드쇼’ 10명은 ‘천사의집요양원’ 어르신들과 함께 ‘찹쌀 도넛츠’를 함께 만들고 대접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아름드리 ‘心봉사’봉사단‘ 10명은 “쉼터선교복지요양원”에서 환경미화 및 어르신 식사보조활동을 진행하였다.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아름드리 봉사단은 빵이나 쿠키를 만들어 관내 요양원에 기부하거나 시설청소 및 어르신들과 식물식재 등 다양한 프로그램 활동을 진행해 왔으며, 앞으로도 몸이 불편한 어르신들을 위한 봉사활동을 꾸준히 전개할 예정이다. 

 

이번 봉사활동에 참여한 아름드리 이○○ 학생은 ‘방과후 아카데미에서 배운 재능을 지역 어르신들과 함께 도넛츠를 만들면서 나눔을 실천할 수 있어서 뿌듯하고 보람찼다’라고 했으며,

 

요양원의 한 관계자는 ‘어르신들이 아이들과 함께 프로그램을 하면서 더 활기차고 건강해지신 것 같다.’며 감사의 말을 전하였다.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포천시와 여성가족부가 함께 청소년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하여방과 후에 다양한 체험활동과 학습, 생활 관리를 지원하는 국가정책지원 사업으로, 포천시청소년교육문화센터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에서는 중학교 1~3학년 60명을 대상으로, 4차 산업혁명시대의 주역인 청소년들이 이웃과 함께하는 따뜻한 마음을 가지며 성장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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